호주 여름 스쿨림 캠프 마지막 그룹이 호주 애들레이드 국제공항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미리 도착한 몇몇 학생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학생 모두가 안전하게 잘 왔답니다.



새벽 6시에 도착한 스쿨링 캠프 학생들을 위해서
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하여 주시고 환영하여 주셨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또한 환영 행사를 통해 전교생과 교장선생님께서 따뜻하게 스쿨링 캠프 학생들을 맞이 하여 주셨답니다.
감사합니다. 린 교장선생님 그리고 전교생 여러분.



아래의 영상은 Assembly(아침조회) 시작전 호주 애국가를 부르는 전교 학생들에 모습이랍니다.
예전 한국에는 조회라고 했는데 이제는 조회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 우리때는 애국가를 부르고 조회를 했었는데요
저희 스쿨링 캠프 학생들에게 교장선생님과 우리 학생들 버디(Budy/친구 _ 4주간 함께 해줄 친구)와 함께 직접 선물을 주시고 전교생들이 환영을 해주셨답니다.
*여기서 버디(Budy)란? 학교에 새로 온 국제학생, 전학생 새로 등교한 학생이 있으면 그 또래의 재학생을
친구로 붙여주어서 그 학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친구 프로그램입니다.
스쿨링캠프 학생들이 이 기간동안 호주친구들과 함께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경험하여 한국에 돌아가서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