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문
한국에서 아빠가 호주에 가자고 하셨을때 좋으면서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초등학교에 처음 갔을 때 적응이 안돼서 낯설기도 하고 집에 가고 싶었습니다.
수업시간에는 선생님이 말씀하시면 10개 중에 2~3 정도 밖에 못 알아들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옆에서 많이 도와주었고 친구들하고 재미있게 지내다보니 2주 정도 되었을때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 중 대부분을 알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업시간이 너무나 기다려졌고 학교 다니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저를 도와준 친구들이 엄청 좋았고 제가 새로 사귄 친구는 Jiya, Namira, Lottie, Cattie, Aiatie, Seb, Finn, Jacob, Jake 그리고 Vasily인데 그 친구들은 한국에서도 잊지 않을 것 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호주에 다시 와서 하고 싶습니다.
이하윤 Isabelle 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