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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쿨링캠프 참가후기 - 송진호 학생

by 스터디SA posted Mar 06, 2016 Views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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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맨 처음에는 재미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호주에 막상 와보니까 안왔으면 진짜 큰일 났을 것 같다.
딱 호주에 도착했을때 한국과 달리 여기는 여름이었다. 그래서 공항에서 옷을 반팔로 갈아입고 공항에 미셀선생님이 기다리고 있었고 나가자마자 바로 사진을 찍었고 그 다음 바로 학교로 간다. 나는 왜 바로 학교에 가는지 이상하게 생각한다. 학교에 도착하자 남자얘들은 잘 생기고 여자얘들은 예쁘고 키가 컸다. 우리는 아침은 교무실에서 먹고 반편성을 시작했다.
나는 Room4가 나왔다. Room4는 한국얘들이 나밖에 없었다. 나는 약간 속상했다. 그렇지만 청주교대생 선생님들이 있었다. 수업을 듣는데 영어를 조금만 알아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집으로 가는데 홈스테이 집에는 총 4명이 살고 있었다.
첫째는 릴리라는 얜데 한국 나이로 14살이고 둘째는 에리라는 얜데 한국나이고 11살이다. 아저씨는 마이클이고 스타워즈를 좋아하시고 하시는 일은 텔레비젼 광고를 만드시는 일을 하신다. 아줌마는 이름이 ○○고 하시는 일은 잘 모른다. 첫번째 주말에는 바다에 갔는데 사람들이 겁나 많았다. 그러나 재미가 있었다.

두번째 주말에는 시티에 가서 쇼핑을 하였다. 한국식당에 가서 제육볶음을 먹고 옷도 많이 사고 먹을 것도 많이 먹었다. 나는 이 날이 제일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학교는 그냥 계속 다녔고 약간 영어가 늘고 있는 것 같았다.
세번째 주말에는 공원에 가서 소시지랑 삼겹살을 먹고 테니스도 치고 족구도 했다. 오랜만에 고기를 먹으니까 살 것 같았다. 그리고 전날에는 공원에 가서 음악파티를 하였고 광민이형이 1시까지 우리집에서 놀고 갔다. 일요일에는 내가 광민이형네 집에 가서 파마를 했다. 정말로 재미가 있었다. 남은 몇일 동안 최선을 다해서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호주에 올 수 있으면 꼭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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