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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쿨링캠프 참가후기 - ○○○ 학생

by 스터디SA posted Mar 06, 2016 Views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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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진짜 처음에 왔을땐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어지러움, 두통동반) 그래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알아듣게 되었다. 그래서 뿌듯했다. 제일로 재미있었던 나열해보면, 시티투어, 비치, ?(기억안남), 동물원, 돌고래보기, 바다 등등...)이다. 그리고 주말마다 공연을 봤다. 그리고 수영도 하고 2시간동안 걷는 산책도 해야 했다. ㅠㅠ(대장정) 학교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점심시간(점심+엄청난 쉬는 시간)이다. 그런데 모자가 없으면 놀수가 없다.ㅠㅠ.. 그런데 여긴 한국이랑 스케줄이 전혀 다르다.(빨리 잠 VS 늦게 잠) 그리고 또 여기는 하루가 엄청 긴 것 같다. 확실히 하루가 길다고 느껴 진다. 동물원에서 캥거루도 만져봤다. 무슨 인형털 느낌이 났다. 코알라는 눈이 빨갛다. 그리고 느려 보였다. 학교에서 하는 여행중에 2번째로 재미있었다. 또 돌고래를 보러 배를 탔는데, 아무 것도 보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가 배를 내렸을때 등장했다. 돌고래는 매끈매끈해 보였다. 그리고 거기는 해파리의 수영장이었다. 넘 징그러웠다. 이건 제일 재미있었다.(익스커션 중에) 그리고 박물관에 가서 거대한 배모형을 탐험해 보았다. 지하에도 방이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 배의 1등실 3등실 그냥 방을 구경했다. 아니 그런데 3등실은 무슨 교도소 같고 1등실은 고급호텔 같았다. 그리고 거길 구경하고 나서..(뭐였더라..?) 이건 정말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수영을 가서 잠수하는 법도 알았다. 정말 뿌듯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비행기를 타게 된다. (자고 일어나면 몸 뻐근) 난 한국도 호주도 좋다. 넘 좋고 행복했다. 이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된장국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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