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언제 끝나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한국으로 가야할 시간이 며칠밖에 없으니 아쉬운 마음이 든다. 호주는 살기 좋은 나라인 것 같다. 여기 사람들은 행복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처음 호주에 온 지 며칠이 지나자 그때부터는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것이 아까웠다. 그래서 하루를 알차게 보냈다. 가야 할 시간이 코 앞으로 다가오자 나는 한국음식이 무척 먹고 싶었다. 호주에 있던 생활이 행복하고 즐거워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 호주는 공기도 맑고 자연환경과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거 같다. 호주 사람들은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물을 아껴 쓰기 때문에 호주에 온 지 며칠동안은 조금은 불편한 적이 있었다. 이제는 적응이 되었지만 적응이 되면 한국으로 가야 되어서 아쉽다. 다음에도 호주 이곳 애들레이드에 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