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기록일지
내가 호주에 와서 배운 점은 여기의 수업방식은 토론 방식이라는 것이다. 나는 여기 호주의 토론하는 점이 너무나도 좋은 것 같다. 토론으로 통해서 친구들의 생각을 알 수 있고 그 주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것 같다. 도다른 점은 우리가 방문하였던 데를 다 미루어보면 모든게 다 잘 보존되어있고 여기에는 풀이 많기 때문에 공기도 좋은 것 같다. 글랜헬에서 비록 펭권은 보지 못했지만 확실히 여기는 좋은 것이 확실하다. 여기는 점심을 싸주는 것이좀 특이하다. 왜냐면 우리나라에서는 급식이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싸들고 가야니 불편한 점도 있고 그게 부패되어 먹? 식중독이 될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것만 빼고는 거의다 괜찮은 것 같다. 여기서는 아이들을 너무 생각하는 것 같아 나는 너무 좋은 것 같다. 여기에 있는 학교는 너무 빨리 문을 닫는다. 친구들이랑 놀 기회도 없고 그래서 별로 안좋다 그건. 여기에 있는 애들은 착하고 잘 베푸는 것 같아도 조금은 자기주의 인 것 같다.
여기서 사는 것은 정말로 좋은 것 같다. 나는 솔직히 여기서 살고 싶은 마음도 있기도 하다. 여기는 거의 프리하고 우리나라랑 전혀 다른 문화가 있다. 여기 있는 문화들과도 조금 적응한 것 같다. 나름 영어도 늘은 것 같고 친구들고 많이 사귄 것 같아 나름대로 보람찼다고 생각한다. 난 내년에도 오고 싶긴 하다. 내년에 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