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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 Mitchell Secondary College (애들레이드 공립 중,고등학교) -학기말 발표회

by 애들맘 posted Jul 06, 2016 Views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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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국가로 아이의 조기유학을 원하시는 우리 학부모님들...
아이의 영어교육을 위해 미국, 캐나다, 영국, 뉴질랜드 그리고 필리핀까지...
또 그 중 꼭 빼 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호주죠.
호주 중에서도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등 여러 도시들이 있지만...
제가 살고 있는 이 애들레이드... 

 

저도 만약 우리 아이의 유학을 결정해야 될 입장이라면 
이 많은 나라..이 많은 도시..

또 그 도시의 수많은 학교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해야 될까?
고민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고민을 함께 나눠 줄 수 있는 경험 많고 그 과정에 능숙한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데요.
부모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해 진정성 있게 상담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들...
저희
Study SA는 항상 이런 마음으로

이곳 호주 애들레이드 현지에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서론이 길었네요...ㅎㅎㅎ

 

얼마 전 호주 애들레이드로 조기유학 온 우리 학생 조수빈양이 
로마 미셀 세컨드리 컬리지에서 연 아트 쇼케이스에서 너무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줘서 
여러분에게도 소개해 드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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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지난 주 목요일에 있었는데요. 
1학기동안 Art 수업 중에 연습했던 댄스, 노래, 연주, 연극, 뮤지컬 등등 
11학년 12학년이 주축이 되어서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발휘하는 발표회를 가졌어요.
 
이런 중요한 행사에 안 갈 수 없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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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학교 뉴스 레터에 6월 30일에 발표회가 있다는 광고도 보고 해서요..

 

**각 학교의 뉴스 레터는 학부모들에게 참 중요해요. 
학교의 행사나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전달 사항을 알려주는 것이죠. 
다음에 기회되면 학교 뉴스 레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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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순서를 보니 조수빈양 이름이 나와 있어요..
개인 댄스를 준비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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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식의 아트..
언뜻 보며 조금 부족하기도 하고 서툰 점도 있었지만 
학생들의 자신감 있는 얼굴과 친구들과 같이 함으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흐뭇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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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 공립학교.. 이 학교에서 하는 학년별 아트 수업 커리큘럼이예요.
보통 아트를 생각하면 미술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미술뿐만 아니라 연극, 무용, 음악, 디자인, 미디어 디자인, 사진 등등 
8학년부터 12학년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조기유학을 보내는 엄마들... 
아이들이 유학을 와서 영어, 수학에서 A 받는 좋은 성적을 원한다면
꼭 앉아서 하는 공부만이 아닌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교우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도 배우고 영어도 배우는 것이 
성공 유학의 한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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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나고 기념 사진도 한 컷...
새로운 환경에서 하나씩 배우고 경험하고 느끼며 살아가는 것..
호주 애들레이드로 조기 유학 온 우리 수빈양도 한걸음씩 앞으로 나가고 있다고 느끼며

집으로 돌아 왔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