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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스쿨링캠프 참가후기 - 박여은 학생

by 스터디SA posted Mar 08, 2017 Views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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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2017년 2월 18일)

2월 5일 일요일 처음으로 홈스테이 가족을 만나던 날, 엄마, 아빠, 동생이 보고 싶었고 의사소통도 어려웠고 밥도 좀 달라서 힘들었다. 그리고 다음 날 학교 첫 날에는 반 아이들이 다 영어로 말하고 선생님이 뭐라고 하는지 몰라서 가만히 있었다. 하지만 그 다음 날이 지나고 또 그 다음 날이 지날수록 점심시간에 같이 노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발표도 하게 되고 반 아이들과 어울리게 되었다. 또한 홈스테이 가족과 TV를 보며 대화도 하고 자기 전에 Anika 랑 밤에 놀고 밥도 맛있어 졌다. 그러면서 호주를 즐기게 되고 부모님이 기억이 나지 않았다.
2월 8일 수요일에는 한국 친구들과 아쿠아틱 센터에서 수영하고 슬라이드를 타면서 신나게 놀고 2월 11일 토요일에는 바다에 한국 친구들과 가서 파도타며 놀고 2월 15일 수요일에는 한국 친구들과 Gorge Life Park 가서 다양한 동물들을 보고 오늘은 핀구들과 돌고래도 보고 시티에서 쇼핑도 했다. 수요일과 토요일을 정말 즐겁게 지내고 있다. 현재는 홈스테이 가족 집에서도 재미있고 Rose Park 학교에서도 재미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재미있고 즐거워진다. 남은 시간도 신나고 즐겁게 지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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