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호주 애들레이드 초,중,고등 공립학교 시설이 더욱 좋아진다고 합니다.






주정부의 대대적인 지원으로 남호주의 주요 초,중,고등학교 중 91개 학교를 선정해
적게는 약20억에서 많게는 약300억까지 최신 시설과 교육시스템으로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특히 애들레이드 시티 중심에 애들레이드 보타닉 하이스쿨이 2019년 텀1에 개교 예정인데요.
약 1000억원의 투자로 세계적 수준의 공립 고등학교 교육환경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약 1250명의 학생이 입학할 수 있고 지상 6층 지하1층 규모로
최적의 교육환경을 위해 설계되었다고 하네요.
호주 애들레이드의 공교육 수준이 한층 더 향상될 것을 기대하며
남호주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는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