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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HC 유학생의 체험기

by 스터디SA posted Jan 22, 2016 Views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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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유학체험기_QTHC.gif

 

안녕하세요. 저는 정주영입니다.
현재 저는 Quality training & Hospitality College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저의 history를 짧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 요리 관련 학과를 한 학기 남겨두고 불투명한 미래에 고민 하던 찰라 저는 호주 행 ‘워킹홀리데이’에 도전하게 됩니다. 영어요?!  “아임 엠 보이 유아 어 걸”   이 전부 였던 저는 호주 준비 기간 3개월 동안 생존 영어를 배운 것이 전부입니다. 호주에는 아무 연고도 없던 저는 살아남기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답니다.  그래도 감사하게도 밥은 굶지 않았고, 잠은 집에서 잘 수 있었어요.


처음 반 년 정도는 고기공장에서 열심히 생활 하며 같은 또래 한국 친구들, 호주 친구들과 재밌는 추억을 만들며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애들레이드에 워킹홀리데이로 지내던 대학 동기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자신이 일하는 레스토랑에 자리가 생길 참인데 한번 와서 트라이얼 해볼 생각 있냐고??말입니다. 저는 마침 고기 공장과 계약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애들레이드로 지역이동을 한 뒤에  레스토랑에서 chef로 일하게 됩니다. 사장님은 참 좋으신 분이셨습니다. 요리의 대한 열정을 알아봐 주시고 부족한 경력이지만 많은 기술과 경험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1년 동안 여러 호주 친구들도 사귀고 호주 생활에 적응되고 보니 어느 순간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 “호주“라는 나라에 비전이 있구나!

그때부터 스터디 SA(Study SA)를 통해 진학관련 하여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상담 선생님(Study SA_제프 실장님)과 수시로 연락하고, 방문 때 마다 한 시간 넘는 상담에도 언제나 웃음으로 맞이 해주셨어요. 상담 선생님의 추천으로 Quality training & Hospitality College에 면접을 본 뒤에 입학을 하여 지금까지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희 학교 자랑 좀 하겠습니다.^^

 

Quality training & Hospitality Collegecookery과정 international 반입니다.
저희 학교의 제일 큰 장점은 바로 현장에서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애들레이드 시티 근처에 있는 애들레이드 동물원의 메인 주방에서 총 주방장님의 지도로 요리 의 스킬, 위생, 협동심을 배우고 있습니다. 담당 선생님 또한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쳐 오신 베테랑이셔서 가끔 부족한 영어 실력에도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 매우 밝은 분위기의 수업 분위기에 외국친구들과 함께 요리의 관련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한국의 취업난에 힘들어 하여 외국으로 이민 또는 유학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2년 동안 지내보았고, 현재 학생 비자로 바꿔 해외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해외로 공부 또는 이민을 생각 하고 계신 대한민국 청년 여러분께 감히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치열한 경쟁은 여기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보다 더 한 외로움과 절실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짧은 글이 모든 것을 답해 드릴 순 없습니다. 충분히 생각하셨다면, 도전하세요.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뛰어난 글 솜씨가 아닌데도 여기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청년 여러분 힘내세요. 저희는 아직 청춘이니까요!

 

qthc_student_pic.png

 

24.09.2015 정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