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능숙해서, 공부가 너무 좋아서...호주 조기유학을 선택한 서연이가 아니었습니다.
한국에서의 공부가 너무 힘들어서...답답한 교육현실이 너무 싫어서 선택한 조기유학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선택이 서연이의 삶을 이렇게 바꿔 놓을 줄은 몰랐습니다.
이런 서연이가 자기 자신의 유학 생활을 한편의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영상이 남호주 교육청 주최 국제 학생들 대상 'Digital Storytelling Competition'에서 2등을 차지했습니다.
오늘은 서연이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