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만 혼자 보내는 조기유학...중,고등학생이 조기유학을 올 경우 독립심도 키우고 스스로 자기 생활을 책임지며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요즘은 학생만 조기유학을 오는 경우가 많이 늘고 있죠. 아이만 혼자 보내는 유학일 경우 부모님들의 걱정은 당연한 것일 거구요. 우리 아이가 학교는 잘 다니는지, 홈스테이 생활은 잘 적응하는지, 어디 아픈곳 없이 건강하게 지내는지... 아이의 바로 옆에 있는 것도 아니고 쉽게 갈 수 있는 곳도 아니기 때문에 멀리서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늘 편치만은 안다는 것이 사실일 거예요.
그럴때 우리 아이와 함께 해 줄 사람들이 있다면 마음이 든든하겠죠. 그리고 함께 해줄 친구들이 있다면 외롭지도 않을거구요.
해마다 많은 학생들이 저희 스터디SA를 통해 이곳 호주 애들레이드로 조기유학을 옵니다. 이곳 현지에서 우리 학생들과 가족처럼 함께 동거동락하는 저희들은 자칫 힘들 수 있는 조기유학 생활에 힘이 되어 주길 원한 답니다.
오늘은 이번 달 생일인 수빈학생과 상민학생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친구들과 형 누나들이 함께 모였어요.

맛잇는 음식도 함께 먹으면서 유학생활 중 고민이나 궁금한 점들도 서로 이야기하고 또 서로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자리였답니다.

수빈학생과 상민학생~~~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고...
저의 스터디SA는 자칫 힘들 수 있는 조기유학 생활에 늘 학생들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