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2019년도 남호주 공립 초,중,고등학교가 새로운 학년, 새 학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 새로운 선생님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조금은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첫날이죠.
우리 스터디SA를 통해서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조기 유학생들이 이곳 호주 애들레이드로 왔고 또 올 예정인데요.
지난 몇주간 스터디SA 대표 최형석 원장님은 우리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기 위해 거의 매일 공항으로 출근하셨답니다.

호주 애들레이드가 교육의 도시이니 만큼 전세계 많은 나라에서 이곳으로 조기유학, 어학연수, 정규 대학과정을 공부하기 위해 와서 요즘 애들레이드 공항은 속속 도착하는 국제 학생들을 마중나온 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조기유학을 위해 이곳 애들레이드로 오는 우리 학생들은 설레는 마음도 있지만 낯선 환경에 조금은 긴장된 마음이 더 클거라 생각됩니다. 그런 학생들과 부모님의 마음을 잘 아는지라 저희 스터디SA는 직접 공항에서 학생들을 맞이함으로 애들레이드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친근함을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온 학생, 혼자 온 학생, 가족 전체가 온 학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곳에 도착했어요.
일단 공항에 도착하면 최형석원장님과 홈스테이 가족들이 반갑게 맞아 줍니다.

남호주 교육청은 국제 학생들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홈스테이 가족을 선별하며 지정하고 도착 첫날부터 홈스테이 부모님들이 직접 공항에 나와 따뜻하게 환영해 주죠.

또한 남호주 교육청 국제학생 담당자들도 직접 나와 학생과 홈스테이 가정이 잘 만났는지, 학생이 불편한 점은 없는지 직접 확인하는 절차를 꼭 거친답니다.

이렇게 도착한 학생들은 학교 시작 전 교복도 미리 사고 학교도 방문해 학교 생활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을 갖기도 하구요.

자기가 다닐 학교를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먼저 둘러 보기도 한답니다. 그럼으로서 처음 시작하는 학교 생활을 보다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스터디SA와 함께 하는 모든 조기 유학생들 그리고 가족분들...
호주 애들레이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자신의 목표와 꿈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저희 스터디SA도 곁에서 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