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애들레이드 명문 사립학교 메르세데스 칼리지(Mercedes College)에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얼마 전 발표 된 2018년 IB 결과에서 남호주 최초 만점자가 바로 메르세데스 칼리지의 학생이라는 겁니다.

메르세데스 컬리지는 남호주에서 IB 디플로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약10개 학교 중의 하나예요.
그 중에서도 많은 지도 경력과 차별화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우수한 선생님들과 학교의 노력이 이같은 훌륭한 결과를 가져온 거 같습니다.

IB 디플로마 프로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약 1,150여 개의 학교에서 진행된고 있는 세계 공통의 대학 입학 자격 제도하고 보시면 됩니다.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의 대학들과 미국, 일본의 대학들까지 IB 디플로마 점수를 인정해 주고 이 점수만으로 시험을 치르지 않고 대학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IB 디플로마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 영국의 옥스포드나 캠브리지 그리고 일본의 와세다 대학 등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대학 입학도 가능합니다.

메르세데스 컬리지는 해외 유학생을 위한 아주 특별한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외 유학생들은 국제 학생 프로그램 디렉터를 통해 학업 서포트를 비롯하여 숙소 코디네이터, 영어코스 선생님, 스터디 그룹 선생님,영어 서포드 선생님, 학교 상담사와 직업 컨설팅 등등 다방면으로 학생들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실제 한국 유학생들이 메르세데스 IB 디플로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고 졸업 후 호주 의대나 세계 명문 대학에 입학한 사례도 있답니다.

남호주 최초 만점을 받은 메르세데스 컬리지 학생 이자벨(Isabelle) 입니다. 지난 달 22일자 호주 현지 신문에 기제된 내용이예요. 의사가 꿈인 이자벨은 1년간의 GAP Year 후 애들레이드 대학 의대에 입학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메르세데스 컬리지의 기쁜 소식이 지금 이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우리 한국 학생들에게도 힘이 되서 졸업 후 좋은 결과가 있길 저희 스터디SA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