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호주 애들레이드에서 4학년,2학년 두 아이와 함께 조기유학을 하고 있는 엄마예요~
이곳 애들레이드에서 조기유학 한지 3년차이고 아이들의 교육환경, 자연환경, 생활환경에 너무 행복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은 마스크착용등 제한된 생활과 비정상적인 학교 등교 등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여기 애들레이드는 수업 결손없이 일상생활을 해 오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얼마 전 방학 때 진행된 남호주 교육청 주최- 방학 이벤트 행사에 다녀 왔어요.
저와 아이들이 방학 때는 보통 한국을 오고 가지만 지금 현재는 국경이 나라간에 봉쇄된 상태이기 때문에 무엇을 하면서 보낼까 고민하던 중 무료 방학 프로그램(Barossa Day)이 있어서 신쳥하게 됐습니다.
너무 좋은 날씨와 프로그램도 알차서 신나고 재밌게 보내고 왔어요~ 다음 방학에도 또 이런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