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마을 한돌프를 다녀왔답니다.
모던한 분위기에 맛은 디게 없을 것 같이 생긴 식당에 다녀왔지요~
그런데... 아 그런데!! 맛도 좋은 거 있져!!!!!!
나의 맛집 리스트에 등록 완료!! ㅎㅎㅎ
나의 맛집 그대 이름은 "HAUS"
하우스라 읽는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봅니다....ㅋ
허접한 외관 사진이예요.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고, 예쁜 꽃 화분도 있고 그런데요.
비가 오는 중이라 비 안 맞으려고 파라솔? 밑에서 사진 찍느라 이 사진밖에 못 찍었네요...ㅎㅎ;ㅎ;ㅎ;
직접 가서 보시면~ 더 예뻐용~
실내 사진 중의 일부입니다.
하늘에 달린 등들이 예쁘죠??
토일렛이 어딨는 지 모를수가 없는 저 사인!! ㅋㅋ
와인들이 저희들을 기다리고 있더군요...ㅋㅋ
이 날 우리들의 선택은 순하고 로맨틱한 로제~ㅎㅎ
너무 배가 고파서 사진을 미리 찍을 정신이 없었어요........ㅋㅋㅋ
먹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찍은 사진이라.........
쫌 거시기하네요...ㅋㅋ;;;
플래터를 시켰는 데 2인분이라 되어있었는 데 4인분은 된 거 같아요.
양도 디게 많고~ 맛도 완전 짱이예요~
느무 맛나서 정신이 혼미~ >.<;;
그리고 함께 시킨 메뉴는 칠리새우피자염~ㅎ
모두들 느무느무 맛있게 먹었어염
저 플래터 완전 강추염+_+
아..배고프당....ㅠㅠ
진짜 맛났는 데 사진이 엉망이라 조금 속상하긴 하네요
워낙 배고팠던 위급상황이라 ^^;;;;
내부에 세련된 벽난로도 있고, 피아노도 있고 진짜~ 분위기 좋은데...
사진이 없네요...이런...ㅋㅋㅋ;;;
저의 1차 목표가 장염걸린 배를 채워주는 것이었던지라...
사진 찍어온 게 터무니없네요^^;;;;
위치랑 영업시간 메뉴관련 포스팅을 바로 올라갑니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