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호주의 문화 가운데 쇼핑문화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건(?)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이야기 해 드릴까 하는데요..
호주는 매년 6월 말까지를 1년 회계년도로 하고 7월부터는 새로운 회계년도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6월달은 12월 연말세일 다음으로 각 브랜드마다 세일을 많이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화장품과 약품을 구입하는 샾인 Priceline에서 빅~~~세일을 해서 여러분에게도 재미있는 소식 알려 드릴께요.
어제부터 일주일 간 이 샾에서 69불 어치 정도를 사면 400불 정도의 스킨케어 제품을 공짜로 주는 행사를 하는데요. 저도 오늘 가서 화장품을 사고 공짜 선물을 받아 왔답니다. 한국을 생각하면 10배 정도의 공짜 선물을 주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겠죠. 벌써 다른 주에 있는 매장들은 이미 다 Sold Out 됐다는 소식까지 들리드라구요... 아직 애들레이드에 있는 매장은 구입가능 하답니다.

매장 전단지를 보고

69.17달러를 주고 위의 제품들을 샀더니

위의 모든 스킨케어 제품들이 공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