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애들레이드 시티 Rymil Park에서
개원 12주년 기념 행사 일환으로 우리 스터디SA 가족들을 위한 바베큐 파티가 있었습니다.
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 탁트인 푸른 공원에서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우리 스터디SA를 통해서 오신 조기유학학생들, 조기유학가족들, 어학연수과정의 학생들
또 대학과정 학생들까지...
너무나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하였습니다.






맛있는 오지바베큐와 그리웠던 한국식 삼겹살 구이 그리고 김치 볶음밥까지...
자칫 외롭고 힘들었던 유학생활에 그리웠던 한국 음식들을 맘껏 먹을 수 있었어요.




맛있는 음식과 함께 서로 유학생활에 필요한 정보도 나누고 친분도 쌓을 수 있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시간도 갖을 수 있었답니다.
배부르게 먹었으니 재미있는 게임시간도 빠질 수가 없겠죠.






스터티SA를 통해 모두가 가족이 된 우리 유학생들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하나가 되서 신나게 함께 뛰어 놀고





덤으로 이렇게 선물까지 받으니 즐거움이 두배가 되었어요.

행사를 모두 끝내고 기념 사진 한컷...
사정으로 이 날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많아서 아쉽기도 했지만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애들레이드에서 스터디SA와 함께하는 모든 유학생과 그 가족들분이 함께 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