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호주 이민법이 바뀌고 강화되어서
많은 분들이 좌절하고 계실텐데요~
남호주에 현재 457로 계신 분들에게는 한줄기 희망같은 뉴스가 떴습니다.

요약해 드리자면~
4월 18일 비자법 변경으로 인해
영향을 받은 457비자 신청자들을 위해
남호주 주정부 독자적으로!
남호주 주정부 후원 기술이민 (190 또는 489비자)이 신청 가능해 졌다는 겁니다!

457비자 소지자가 주정부 기술이민 (190 또는 489비자) 신청시
고용주에게는 아무런 별도의 서류도 요구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용주 상관없이 신청자만 주정부 기술이민에 맞는 점수를 획득하시면
딸 수 있게 되겠죠?


독립기술 이민에 비해
남호주 주정부 기술이민의 가장 큰 장점!
바로~
남호주에서 1년 또는 그 이상 근무했을 경우
400개 이상의 직업군이 주정부 스폰 기술이민 신청 가능 하고요~
이렇게 선택할 수있는 직업이 많을뿐만 아니라
주정부 지명 직업군에 속해있는 직업은
주정부 후원 지역 추가 점수 10점을 더 받을 수 있고요~
호주 학업이 2년 이상일때 받을 수 있는 점수가 5점인데,
남호주에서의 학업은 여기에 5점의 추가 점수가 있답니다.
남호주에서 추가로 가능한 부족 직업군 리스트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migration.sa.gov.au/skilled-migrants/lists-of-state-nominated-occupations
또한
190 또는 489 비자를 소지하신 분들은
현지 학교 등록시 등록금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힘든 시기이지만
이렇게 남호주 주정부 만이라도
이민자들을 위한 법을 독자적으로 재정하고 있으니
이민을 계획하시고 계신 분들에게는
더욱더 희망이 되겠네요~
참~ 애들레이드가 호주 안의 숨은 보석이라는데
요즘은 더욱 실감이 납니다.
호주인이 살고 싶어하는 도시 1위이지만!
이민자들을 위한 배려 또한 1위 네요!
그럼 우리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봐요!
더 좋은 뉴스가 기다리고 있을지 또 혹시 아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