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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 애들레이드 유학생 입국 허가

by StudySA posted Jun 18, 2021 Views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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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터디SA 입니다. 

 

애들레이드에서 유학을 생각하시는 학생분들에게 드디어 좋은 소식이 다가 왔습니다.

 

오늘 호주 정부에서 남호주 정부가 신청했던 애들레이드 지역에 유학생들을 받는 신청서에 대한 허가를 했습니다. 

 

신청서에 주된 내용은 유학생들이 호주에 입국을 하면 애들레이드 북쪽에 위치한 Parafield Airpot 에서 2주간의 격리 기간을 가진다는 내용입니다.  

 

Parafield Airport 격리시설은 160명 정도 수용을 할수 있다고 하며 아직 정확한 입국시기, 입국조건등의 정보가 나온것이 없기에 자세한 정보가 나오는대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애들레이드 지역 유학에 관해 언제든지 문의가 있으시면 저희 스터디SA 로 연락을 주세요. 

 

출처: https://www.abc.net.au/news/2021-06-18/sa-quarantine-hub-for-international-students-gets-greenlight/100225032

 

 

"SBS News 한국어 뉴스에서 가져온 내용"

 

연방 정부가 남호주 주정부의 유학생 격리 시설 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유학생들의 남호주 입국에 파란불이 켜졌다.

 

UPDATEDUPDATED 3 HOURS AGO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유학생들이 남호주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격리 허브 계획에 연방 정부의 승인이 떨어졌다.

 

Highlights

 

연방 정부, 남호주 주정부 유학생 격리 시설 계획 승인

애들레이드 북부 파라필드 공항에 위치, 160명 격리 가능

스티븐 마샬 남호주 주총리 “유학 산업은 2019년 기준으로 남호주 경제에 20억 달러 이상을 기여”

 

 

애들레이드 북부 파라필드 공항에 위치한 이 허브에서는 유학생들이 입국 후 2주 동안 자가 격리를 실시하게 되며,  160명까지 생활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남호주 주정부의 니콜라 스펄리어 수석 의료관이 해당 제안을 승인했지만, 이제껏 연방 정부의 승인은 떨어지지 않았었다.

 

알란 터지 연방 교육부 장관은 오늘 제안된 허브가 정부 지침을 충족한다며 “이 계획은 귀국하는 호주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자가 격리 시설을 취하지 않는다는 점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애들레이드 메디 호텔은 해외에서 귀국하는 호주인들을 위해 계속 사용되고, 귀국 유학생들을 위해서는 별도의 격리 허브가 마련되는 셈이다.

 

터지 장관은 “남호주주는 우리가 정한 오랜 전제 조건을 계속적으로 충족할 필요가 있다”라며 “호주인들이 잠재적인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스티븐 마샬 남호주 주총리는 “유학 산업은 2019년 기준으로 남호주 경제에 20억 달러 이상을 기여했고, 주내 약 2만 개의 일자리를 지탱했다”라며 “유학생들은 우리 도심과 남호주주 전역에서 분명한 경제적 혜택을 더해주고 있으며 다문화 사회에도 더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펄리어 의료관은 “유학생이 줄어 큰 영향을 받아 온 남호주주에 청신호가 떨어져 기쁘다”라며 “이상적인 격리 시설이 될 것이고 지상 1층 구조로 기본적으로 복도가 없기 때문에 환기도 잘 된다”라고 평가했다.

 

출처: SBS 한국어뉴스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n/federal-government-approval-for-a-quarantine-facility-in-sa?fbclid=IwAR0g_lTXkxIRFlEsCLU_h1ADcdO9GHGbdGDuWPfN4pRPO1fJyXvE2EsSTrY